
평생 남편이 운전해주는 차만 타고 다니다가
남편 떠나보내고, 일 있을때마다 자식들, 지인들에게 운전 부탁하는게 너무 눈치보이고 힘들어서
연수를 받아보자 마음을 먹었었습니다.
다들 나이 60넘어서 면허 반납할 나이에 힘들게 운전을 왜 하려고 그러냐며 말렸는데요.
1~2년이라도 직접 운전해서 여기저기 가보면 후회하지 않을것 같아서 시작했습니다.
나이가 들어 시작하려니 마음처럼 몸이 따라주지 않더군요.
적당히 하다가 안되면 말아야지 했었는데 항상 칭찬과 격려를 해주신 강사님 덕분에 운전할 수 있게 돼 정말 감사합니다.
남들은 10시간 20시간이면 될걸 50시간을 했는데 많이 답답하시고 힘드셨을텐데 끝까지 포기하지 않아 주셔서 감사합니다.
가르침대로 항상 안전운전 하겠습니다.
항상 가정에 평안과 사업 번창을 기원합니다.